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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부부의 비밀일기장

20171226 강릉여행 1일차 본문

남편 헤이슨/2017

20171226 강릉여행 1일차

hehebubu 2017. 12. 3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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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1일차 여행로>

친정(문정동) > 서울역 > 강릉역 > 숙소(포뷰펜션) > 초당두부마을 > 강문해변 > 동화가든 > 허균허난설헌기념관 > 취떡 구매하러 갔다가 헛걸음 > 숙소 > 강릉중앙시장 > 숙소



<강릉에서 첫날 먹은것>

아침 식사 : 장모님표 김치찌개
기차 간식 : 제주도 한라봉 초콜릿
점심 식사 : 동화가든 순두부 + 짬순이(짬뽕순두부)
저녁 간식 : 진또배기 바게트버거
저녁 식사 : 중앙시장 호떡 + 닭강정





<강릉에서 첫날 본것>

다가올 올림픽을 준비하며 들뜬 강릉의 모습.
화장실 상황판이 보이는 강릉역 화장실.
택시영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유난히 길었던 택시줄.
젊음이 넘실거리는 강문해변.
말로만 듣다 비로소 맛본 초당순두부.
강릉의 인물들 - 허균, 허난설헌.
초당두부마을 벽화에서 배운 두부제조법





* 아내와 함께 온 강릉

결혼하고 처음 떠난 국내 여행지.
우리는 강릉으로 가야겠다고 정했다.

초당두부마을 근처 2박. 동해 묵호항에서 2박.
2017년 연말은 동해에서 힐링하는 것으로...

출산을 일개월남짓 남겨두고
어디를 가서 쉬면 좋을까 고민하던차에
아내나 나나 익숙하지 않지만 가보고 싶었던 강원도로 향했다.
강릉행 KTX가 개통한 것도 한몫했으리라..

강릉에서 첫날은 참 많이 걸었던 것 같다.
여행내내 우리는 걷고 또 걸었다.
먹고 걷고, 쉬다가 또 걷고.

건강하게 겨울이를 만날것을 기대하며,
우리 나름의 태교여행.
동해안으로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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