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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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부부의 비밀일기장
무엇을 먹을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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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허용적인 엄마일까, 강압적인 엄마일까? 두 가지만 엄격히 제한한다. 영상 매체와 불량 식품. 그 외는 자유다. 보고 듣고 먹는 것이 그 사람의 인격을 형성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교양서 열일곱 권 추천한다.
① 곰탕이 건강을 말아먹는다(황성수)
②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안병수)
③ 기적의 밥상(조엘 펄먼)
④ 내 아이를 해치는 맛있는 유혹 트랜스 지방(안병수)
⑤ 무엇을 먹을 것인가(콜린 캠벨)
⑥ 사람을 미치게 하는 음식들(캐롤 사이먼타치)
⑦ 성난 카우보이(하워드 리먼)
⑧ 식원성증후군(오사와 히로시)
⑨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존 맥두걸)
⑩ 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존 로빈스)
⑪ 육식의 종말(제레미 리프킨)
⑫ 음식혁명(존 라빈스)
⑬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아베 쓰카사)
⑭ 잡식동물의 딜레마(마이클 폴란)
⑮ 즉석식품(아베 쓰카사)
⑯ 한국소금에 미친 남자(사토우 미노루 ,우에다 히데오)
⑰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헬렌 니어링)
교회 유치부와 초등부에서 간식으로 식품 첨가물 범벅인 과자, 사탕, 젤리,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주면 눈살이 찌푸려진다. 쓰레기도 엄청 나온다. 적어도 주일이 가장 세속적인 하루가 되면 안 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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