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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부부의 비밀일기장

갤럭시 워치 액티브2 드디어 왔다 [알루미늄, 44mm, 블루투스, 실버색상] 본문

남편 헤이슨/2019

갤럭시 워치 액티브2 드디어 왔다 [알루미늄, 44mm, 블루투스, 실버색상]

hehebubu 2019. 9. 1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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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워치 액티브2가 나오기 전에 이전 버전인 워치 액티브만 나왔던 시절..

아는 동생이 저에게 워치 액티브를 싸게 살 수 있는지 묻더군요. 이번에 워치 액티브 디자인이 진짜 예쁘게 나왔다며, 혹시 임직원 가로 살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워치는 별로 관심이 없던터라 가격만 알아보려고 임직원몰에 들어가서 물건을 살펴보았는데요...

아니이런..

생각했던 비주얼이 아니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잘 빠진 외관에 저도 없어 구매욕구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덜컥 액티브를 살뻔했는데요. 일단 좀 참아보았습니다. 얼핏듣기로 액티브2가 곧 출시된다는 소식이 있어서 말이죠.

역시나 기다린 보람이 있었쪼. 진짜로.


기존 액티브를 보면서 화면이 좀 작다.. 베젤링이 없다.. 아쉽다.. 하면서 그냥 워치를 살까? 했었는데요.

액티브2가 출시되자마자 그 모든 고민을 다 갖다버려도 될만큼 완벽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우리를 찾아왔더군요.

일단 색상은 블랙, 핑크, 실버 이렇게 세가지 색상이고, 재질은 알미늄, 스텐레스 두가지 재질입니다.

블루투스 모델과 lte 모델이 있는데요. lte 모델을 스테인레스 모델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짜잔! 저의 갤럭시 워치 액티브 2의 모습입니다.

저는 블루투스모델, 44mm, 실버색상을 했는데요.

남자이다보니 40mm와 44mm 중에는 44mm가 적당했고, lte기능은 많이 안쓸것같아 블루투스모델을 선택했습니다. 가볍게 쓰고싶어서 스테인레스모델보다는 알미늄쪽으로 마음이 기울더군요. 물론 고급진 느낌과 내구성측면에서는 스텐리스가 더 좋아보이긴했습니다.


실물도 맘에 듭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생겼던 날 밤새 이 어플 저어플 깔아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제가 새벽까지 이러고 있는거 보니까요...ㅠㅋㅋ

워치에서 게임도 되고, 유튜브도 보고, 기사도 읽고, 웹툰도 보고, 폰에 연결해서 원격으로 사진도 찍을수가 있네요. 참 신기한 세상입니다.

타이젠 os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번기회에 타이젠에 대해서도 조금 맛보는 시간이 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반가워 잘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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