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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부부의 비밀일기장

클알못이 클래식을 배우기 시작한 사연 본문

남편 헤이슨/2019

클알못이 클래식을 배우기 시작한 사연

hehebubu 2019. 8. 2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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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클래식 좋아하시나요? 고상한 취미로만 여겨지는 클래식. 알고보면 힙합만큼이나 신나고, RnB만큼 소울이 넘치는 장르가 클래식이라고 해요.

저도 아직 클래식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지만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을 쉬게해주는데에는 클래식만큼 좋은 음악이 없는 것 같습니다. 화장실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클래식. 지하철 멘트의 인트로 음악으로 나오는 클래식. 아이들의 장난감에 흘러나오는 클래식. 일상속에서 꽤 많은 부분에 클래식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모르고 듣는것보다 그 음악을 만든 음악가와 당시의 배경도 함께 알고 듣는다면 더욱 재미난 세계가 바로 클래식 세계라고해요.


오늘은 클래식을 1도 모르는 클알못이 클래식을 배우겠다는 마음을 먹게된 사연을 만화로 꾸며서 전해드리려고해요~!


어느날 아내가 알수 없는 이름들을 제게 말해주더군요.


다른것 모르겠고, 모차르트를 들으니 알겠더군요. 음악가 이름이구나~ ㅎㅎ 그러고 저는 아는척을 했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같은 시대의 음악가구가!! ㅎㅎ!!

아..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ㅋ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풀네임이었답니다...ㅎㅎㅎ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이렇게 모를수가...ㅠㅠ

인문고전과 함께 고전음악도 함께 익혀보아야겠습니다. ㅎㅎ!



여러분이 특별히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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