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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부부의 비밀일기장

칠칠치 못한 저의 글은 매일 7시 7분에 찾아옵니다. 본문

남편 헤이슨/2019

칠칠치 못한 저의 글은 매일 7시 7분에 찾아옵니다.

hehebubu 2019. 8. 2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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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글쓰기 자체가 목적이라기 보단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을 배우고 그 생각을 확장함으로써 확장된 생각을 표현해보고자하는 목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된 글쓰기 소재는 일상, 독서, 학창시절입니다. 일상을 소재로 글을 씀으로써 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으며, 독서한 내용을 글로 표현함으로써 그 책을 내 책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 추억들은 글로 엮어서 수일내에 독립출판을 할 예정입니다.

저는 글을 잘 못씁니다. 독서도 빨리하지 못해 매번 도서관 대출기간을 연장합니다. 그러나 느린 거북이지만 꾸준하게 가보려고 합니다. 읽고 또 읽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쓰고 또 쓰는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은 매일 7시 7분에 예약 발행됩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월,화,수,목,금 오전 7시 7분에 발행됩니다. 주말은 쉽니다. 주말에 잘쉬고 대신 평일은 치열하게 살아가는 거지요.

출근길에 타임킬링용으로 한번 읽어보시라고 그시간대에 발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7시에 발행되는 글보다 7분 늦게 발행하니까 읽는 분들 입장에서는 더 최근글이 되겠네요. 읽어주는 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칠칠치 못한 저는 오늘도 7시 7분에 여러분을 찾아뵙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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