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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부부의 비밀일기장

두번째 日記 - 신혼집 그리고 고민 본문

남편 헤이슨/2017

두번째 日記 - 신혼집 그리고 고민

hehebubu 2017. 2. 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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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어제는 참으로 감사하고 기쁜날이었다. 우리가 첫 출발을 하게 될 신혼집을 구하고 최종 계약을 한 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우리에게 고민이 하나 생겼다. 



어머니께서는 "며칠날이 좋은 날이니, 계약하고 바로 이사하지 말고 그날 이사하라" 한다. 

그리고, "이사할때는 새물건을 들여놓아야 하니 다른것보다 밥솥을 먼서 사서 넣어놓으라" 한다...


밥솥....??



아들 딸 잘되길 바라는 마음... 십분 이해하지만.. 

정말.. 맞는걸까..?


무엇보다도 정말... 간절히 원하는 것은.

참으로 다른 어떠한 것 보다 가장 우선적으로 원하는 것은.

우리의 행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집이 세워지게 하시고, 주의 지식으로 방들이 가득 채워지길 원한다. 



그렇게 우리가정이 시작되길 원하며, 또한

마음 가운데 내적으로 또는 현실적으로 직접적으로 어머니와 겪게 되는 갈등들. 

지혜롭게 슬기롭게 잘 이겨낼수 있길... 기도합니다.



- written by hei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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