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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부부의 비밀일기장

20171228 강릉을 떠나고, 동해안을 달려 본문

남편 헤이슨/2018

20171228 강릉을 떠나고, 동해안을 달려

hehebubu 2018. 2. 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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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여행코스>

#오전일정
숙소 > 강문해변에서 해돋이 구경 > 옛태광식당에서 우럭미역국으로 아침식사 > 숙소로 돌아와 재취침 > 체크아웃하고 강문해변으로 나와 사진촬영 > 택시타고 시내로 이동

#오후일정
장수촌 칼국수에서 점심식사 > 차량 렌트 > 대관령 양떼목장 > 정동진 찍고 > 동해 묵호항

#저녁일정
등대불빛아래 펜션 > 야식으로 청해수산 모듬회 > 논골담길따라 올라가 숙소복귀

이게 얼마만의 포스팅인가...

강릉 여행 이후, 폭풍같았던 업무의 연속. 여행 포스팅은 후다닥 마치고 싶었는데, 긴 공백을 뚫고 다시 지난 여행을 되돌아 본다.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기억도 흐릿해지고 사진을 보며 주섬주섬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본다.


3일차 여행은 강릉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동해로 넘어가는 일정이었다.

동해로 가기위해서 강릉에서 차를 렌트하였고 동해로 가는길에 대관령 양떼목장과 정동진을 들렸다.


<그날의 맛>

1. 옛태광식당 우럭미역국 (강릉 강문해변)

해돋이를 보느라 깜박 잊고 있었던 매서운 추위를 한방에 달래줄 아침 식사로 딱 좋았던 우럭미역국. 따스한 난로위에 얹어진 보리차와 함께 정성스럽게 차려져 나오는 미역국 한상이 참 좋았다.



2. 장수촌 칼국수 감자옹심이 (강릉 시내)

뭐.. 원래 가려던 옹심이 집은 아니었지만, 강원도에 가서 옹심이 안먹고 가면 섭섭하지유~

나는 옹심이만두국, 아내는 순옹심이!!



3. 청해수산 모듬회 (동해 묵호항)

회를 어떻게 먹는지 모를땐, 그냥 모듬회~! 小자를 시켰지만, 둘이서 매운탕까지 먹기엔 매우 많은양이었드아..ㅎ~ㅎ



<그날의 장소>

1. 강문해변

17년을 돌아보며~ 아침일찍 일어나 해보러~


소소한 소품들은 준비해 가서 만삭촬영도 찰칵!


2. 대관령 양떼목장

강릉에서 렌트한 차로 구불구불 대관령을 올라 양을 만나고 왔다.


3. 정동진

동해로 가는길에 살짝쿵 찍고간 정동진. 모래시계세대는 아니지만 모래시계 공원도 구경하고 다시 동해로 ㄱㄱ



4. 묵호항

주린배를 잡고 동해에 도착해 저녁으로 회를 먹으로 온곳. 회를 싸게 먹으려면 항구 근처에서 먹어야한다기에 ㅎㅎ



5. 논골담길

회로 배를 만땅채우고.. 펜션으로 돌아가는 길에 올랐던 논골담길. 아기자기한 낙서와 벽화들이 많이있다. 낮에 가도 좋을듯싶다.



이렇게 강릉을 떠나 동해에서의 일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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