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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부부의 비밀일기장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본문

남편 헤이슨/2018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hehebubu 2018. 3. 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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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그러기엔 너무 늦었다 생각되는 나이.

그러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다고 말해주시는 모지스 할머니.


저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저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는 ‘모지스 할머니’로 불리며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화가. 1860년에 태어난 그녀는 12세부터 15년 정도를 가정부 일을 하다가 남편을 만난 후 버지니아에서 농장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뉴욕, 이글 브리지에 정착해 열 명의 자녀를 출산했지만 다섯 명이 죽고 다섯 명만 살아남았다. 관절염으로 자수를 놓기 어려워지자 바늘을 놓고 붓을 들었다. 그때 그녀의 나이 76세. 한 번도 배운 적 없이 늦은 나이에 시작한 그녀만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들은 어느 수집가의 눈에 띄어 세상에 공개되었다. 



최근, 잘하건 못하건 매일 출퇴근길 그림을 한장씩 그려 업데이트 중이다.

나도 언젠간 작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여러 사람들에게 전해줄 날을 기대해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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