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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부부의 비밀일기장

20190319 부드러운 부채살 본문

남편 헤이슨/2019

20190319 부드러운 부채살

hehebubu 2019. 3. 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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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퇴근길.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왔다.

저녁을 먹었을 법도 한 시간인데, 아내도 저녁을 안먹고 기다리고 있었다.

출출한 배를 달래기위해 우리는 간단히 있는 반찬에 먹을수도 있었겠지만

집에 있는 상추도 해결할겸 꼬기를 구워먹기로 했다.


보통 우리를 고기를 구워먹으면 등심을 주로 사서 먹는데 정육점 사장님의 추천으로 부채살을 사서 먹게 되었다.

먹어보니 느낀것이지만 부채살은 등심에 비하면 아주 약간 더 질긴 느낌이 있다. 그래도 아주 부드러운 편에 속한다.


주하가 관심을 보인다.


집에서 고기를 굽게되면 연기도 많이 나고 하는데 마당에서 구워먹으면 캠핑분위기도나고 좋다.


지글지글 고기가 익어간다.


소고기니까 적당히 익혀서 마무리 한다.

맛나고 풍성한 저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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